'takumar 135mm F2.5'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12/14 1,2,3등 이후는 왜 뿌옇게 될까...
  2. 2008/12/14 삶...
  3. 2007/12/27 이번 겨울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4. 2007/12/16 Mixxing the Beat!!
  5. 2007/12/15 눈내리는밤.
  6. 2007/11/20 엑스칼리버는 그렇게 돌아갔네..
  7. 2007/11/19 가을.. 그 끝에서.... (4)
  8. 2007/11/13 계절의 쉼표 가을. (2)
  9. 2007/11/11 마침 시간적 여유도 생겼고 해서... (2)

1,2,3등 이후는 왜 뿌옇게 될까...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0 | 0.0mm
세상엔 3사람만 존재 하는게 아닌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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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0 | 0.0mm

Mujin,High Life,Seoul,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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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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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istDS + Takuma 135mm F2.5


올겨울 가기 전에 다들 따뜻한 겨울로 거듭 나시길 바라면서 2007년 모두모두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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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xing the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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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bust This... *istDS + 타쿠마 135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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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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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istDS + Takumar 135mm F2.5


마음에도 눈이 내려
......

눈이 그칠때 쯤 조금 더 행복해 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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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는 그렇게 돌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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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엑스칼리버가 돌아간 그 호수가 아마도 이곳이었으리라..

작은 요정의 속삭임이 햇볕을 받아 반짝이고, 맑은 영혼들이 영웅의 검의 마지막을 지켜보는 곳.




갈대가 아 이렇게도 보이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찍은 곳이다.
포토라인을 가르쳐 달라고 해도 움직이던 중에 찍은 것이어서
 완벽하게 이곳에서 몇시에 찍으면 됩니다.. 는 말씀을 드리는것 조차 불가능..=ㅅ=;

여튼 무척 추웠던 날씨에 건진 사진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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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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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istDS + Takumar 135mm F2.5 @남이섬

 가을의 마지막을 느끼기 위해 카메라 메고 고고!!! 정말 추웠던날.. 뜬금없이 남이섬에 가자는 제안에 동X님과 함께 남이섬으로 고고! 출발은 1시쯤? 해서 도착하고 점심먹고 들어간게 15:30....

 보통때였다면 와이프와 민정이와 함께 였겠지만, 날씨가.. 정말 미친듯이 추웠다. 잠바 내피(깔깔이와 비슷)에 잠바를 입고 목에는 버프 촬영용 장갑까지 끼고도 덜덜덜..(촬영용 장갑은 끼지 않았다.) 강원도라 추운건지 강변이라 추운건지 잘은 몰랐지만, 정말 덜덜덜 금속성 카메라를 잡는거 조차 힘이 들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렌즈의 구리스가 얼었는지 뻑뻑해지고, 그걸 잡은 손조차 차가움을 느끼며 낑낑댄 하루.. 돌아오는 시간역시 3시간동안 차속에서 버벅 버벅..
 세상의 모든차가 다 튀어 나왔는지 자동차 전용도로도 마찬가지였고 정말이지 엄청나게 밀리고 밀려 주차장에서 빠져 나오는 느낌이었다 랄까...=ㅅ=; (차를 운전하다간 같은 상황에서 졸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나는 수동을.! 오르막엔 핸드브렉..서있을때는 중립..=ㅅ=; 졸아도 빵빵댈 뿐이지 사고는 안나지 않는가?)

 여튼 겨우 겨우 도착해서 밥먹고 집에 들어오니 00시.. 마나님이 불쾌해 하신다..=ㅅ=;

 겨우겨우 알랑 방구를 뿡뿡끼고는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며 쌍화차 한잔!
 피로가 풀린다..=ㅅ=;

 다음주부터는 구직 기간이구나!!!
 힘내서 웃샤 웃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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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쉼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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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istDS + Takumar 135mm F2.5 @인천


 기분도 전환하고 잠시 바삐 달려온 것을 멈출 기회인 듯해서 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래 봤자, 인천이었지만, 서울 종로보다 가까운 곳이 의정부인 서울 끄트머리에 집이 있는 저로써는 인천에 홀로 여행은 큰맘먹어야 갈수 있는 곳 이더군요..(아이랑은 못가겠다는...)

 집앞에서 타기 시작해 내려가는데 2시간 반 정도 걸렸다.(실제로는 재보니 대략 110여분 정도 였지만..) 기다리고 역까지 걸어가고 등등 하다 보니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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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5.6 | 0mm

*istDS + SMC-A50.4

 자유공원이라는 곳에 가서 촬영을 했는데 나름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랄까.. 인생의 쉼표 만큼 계절의 쉼표인 가을.. 잠시나마 즐길수 있어서 좋았다. 한 3일 정도 쉬었으니 힘내서 일어나야지라는 기분을 안고 돌아온것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사실 첫번째 사진은 부천의 '중앙공원' 이고 아래의 사진은 인천의 '자유공원' 이었습니다. 조금은 여유를 느껴 볼수 있었던 하루였었던듯 합니다.. 이젠 많이 낙엽이 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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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시간적 여유도 생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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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Manual | f0 | 0mm

*istDS + 타쿠마 135mm @인천시 중구 자유공원


전철로 두시간 반 거리의 인천에 갔다...(왕복만 5시간을 썼다..=ㅅ=;)
그곳에서 이녀석을 만났는데 참 슬퍼 보였다. 쿼드파워.co.kr이라고 써져 잇는데 뭐하는지는 사실 관심이 없고 우중충한 외모에 바다쪽을 보는게 아닌 등져서 거의 벽을 바라 보듯이 서있었다..
그리고 어께에 있는 종이컵 하나..
.............

사람이란게 신기하다.. 기분이 꽁기꽁기 해지니까 별게다 감정이입이 된다...

-지지리 궁상 사진
2007. 11. 11. 뻬뻬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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