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nix 24mm F2.8 (PK)'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9/04/25 rain... (2)
- 2009/04/25 Stream
- 2008/12/20 Happy X-MAS~! (4)
- 2008/02/09 빨래 널기..
- 2007/12/24 영풍문고 명예 도우미님.
- 2007/12/19 검은밤..
- 2007/12/13 빛 놀이. (2)
- 2007/11/22 2007 Autumn Pentaxgrapher. (4)
- 2007/11/14 부천 중앙공원. (4)
- 2007/04/10 바람이 멈춘날. (3)
Mujin, Rain, Seo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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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n, Stream, Seo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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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X-MAS~!
사진은 무조건 클릭~!
*istDS + SMC DA-40mm F 2.8 Limited
(조리개 메타 정보 없는건 피닉스 24mm입니다.)
예쁜녀석..<클릭해서 보기~> *istDS + Pheonix 24mm F2.8
함께~ 빨래 널어요!!!♡
20개월에서 21개월로 고고!!!
영풍문고 명예 도우미님.
*istDS + 피닉스 24mm
얼굴에 낙서도 되어 있던데.....
22일에 찾아본 영풍문고에선 애들에게 얻어 맞고 있었다...
그래도 미소를 잃지 않는..."메리 크리스 마스~!!!"
오늘이 이브 군요.. >_<
*istDS + 피닉스 24mm F2.8
항상 혼자의 시간이 올때마다 고민된다. 작은 빛 하나만 바라보고 걷는 외로움.
그것이 검은 밤의 이야기.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의 어깨엔 너무나도 무거운 의무가 있다. 매일밤, 내가 가졌던 꿈에 대한 믿음, 실력이 얼마나 되어 있는지 알 수 없는 두려움. 누군가의 돈을 받으며 그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며 힘을 내고, 또 처참히 버려진후에 자신이 했던 일들의 최소한의 대가도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두려움..
고작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끄적이는게 전부일 수 밖에 없는 자신의 모습에 한탄을 해본다...
스물스물 엄습하는 두려움을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쓰러뜨려야 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
다시한번 일어서서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부러진 날개로 날개짓을 해야 하고, 또, 부러진 다리로 한걸음 한걸음을 걸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가장이니까...
힘내야지.. 이 비러먹을 검은 밤을 걷어 내기 위해서라도...
*istDS + 피닉스 24mm F2.8
매년 크기는 커지는거 같은데.. 그닥 삘은 안난다.. 모델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ㅂ;
2007 Autumn Pentaxgrapher.
*istDS + 피닉스 24mm F2.8
언제고 또 시간내서 데이뚜~ 데이뚜~~~ 쉴때 한번 더해야 하는데. 이거원 추워서..=ㅅ=;
부천 중앙공원에 갔었다. 그러니까 퇴직하고 그 다음날 이었으니까... 차이나 타운을 갔던 뻬뻬로 데이날.^-^;;;
홀로 여행이었기 때문에 그닥 즐거운 것은 아니었고 단지 차이나 타운에서 돌아오면서 소비한 필름 24방외에 남은 10여장 정도를 소비 하기 위함 이었다. (그래서 10여장을 소비 하러 갔는데.. 차라리 자유공원에서 일몰을 찍는쪽이 낫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그앞의 이마트에서 현상.. 그리고 집에 왔는데 그닥 무언가를 남길만한 것은 없었다. 신도시 내에 있는 공원치곤 꽤 커서 평촌의 중앙공원이나 부천의 중앙공원이나 그 느낌은 비슷했다.
이곳 같은경우는 10여년만에 다시 온것인데 구조물들이 낡아 버린거 빼곤 변함이 없었다 랄까?. 부천 순천향 대학 병원 앞에 있으며, 부천 신도시 포도마을 앞에서 하차하면 된다. 이마트에서 내려서 걸어가도 괜찮다.
사진으로 보니 별거 없구나^^:. 바로앞 포스팅에서 단풍 나무 사진(타쿠마 135mm사진)도 중앙공원에서 찍었다.
부천은 참.. 나와 인연도 깊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고 간 부천은.. 개인적으론 더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찾을수가 없었다.
*istDS + 피닉스 24mm F2.8 바람의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