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jin, Coffee Time..., Seoul, 2009
단상읽기
나는 커피귀신이다.. 향도 맛도 그 분위기도 참 좋아 한다. 콩다방이나, 별다방이나.. 아쉬우면 가는 편이지만, 작은 커피점, 잘 안알려진 개인샵이 좋다.. 각 가게만의 개성이 좋다...... 커피를 마실 때는 그곳의 향과 분위기도 함께 마신다.. 그것은 정형적인 감성이 아닌.. 모든 것에 의미가 담긴 개성적인 감성.. 그 맛과 향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