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jin, 기다림, Seoul, 2009
무심하게 뭘 보고 계신걸까요.. 중생들의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안타까와 하는걸까요..
글쎄요.. 다만 조금은 지친듯이 삼성동의 사람들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심하게 뭘 보고 계신걸까요.. 중생들의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안타까와 하는걸까요..
2009/05/03 21:54 [ ADDR : EDIT/ DEL : REPLY ]글쎄요.. 다만 조금은 지친듯이 삼성동의 사람들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2009/05/09 01:3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