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신이 한 일에 대한 흔적이 남는 것 같습니다. 눈밭에 발자욱이 남 듯.. 그래서 하루 하루를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돌아 봤을 때 그 흔적이 부끄럽지 않게 말이죠..